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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시스터필드

Door 6 locals aangeraden ·

Tips van locals

Aj
Aj
August 12, 2017
Local bakery. Organic, home-made, good materials, kind services and so on.
Vinciane
Vinciane
August 7, 2017
The best croissants (open 9 AM).
Min
Min
February 7, 2019
가장 좋아하는 빵집 ! 빵순이들에게 무조건 추천하는 곳입니다.
Won
Won
November 28, 2018
유기농 베이커리 서귀포 이마트 건너편에 있어 항상 들리는 곳. 매일 09시-18시 집에서 21분.
Kate
Kate
October 18, 2017
브라우니와 크로와상이 정말 맛있어요~!!!

Accommodaties in de buurt

Andere aanbevelingen van locals

Sublocality Level 4
“가신김에 테라로사를 들리셔서 커피한잔? 쇠소깍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려온 물줄기가 제주도 남쪽으로 흐르는 효돈천의 끝자락이다. 효돈천 하류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신비한 비경을 품은 곳으로 기암괴석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기에 좋다. 이곳에서 제주도 전통 뗏목인 테우, 조각배를 타보는 이색 체험도 놓치지 말자. 소가 누워 형태라 하여 깊은 물웅덩이를 이루고 있어 ‘쇠소’라고 불렸으며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이라는 뜻의 제주어이다. 쇠소깍은 국가지정문화재 중 하나인 명승 제78호로 국내외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기암괴석과 울창한 소나무 숲, 깊이가 느껴지는 푸르스름한 물 빛깔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내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집에서 45분.”
  • Door 2 locals aangeraden
Cafe
  • Door 2 locals aangeraden
Stadhuis
“힐링을 원하신다면 돈내코 유원지에 원앙폭포로 가시면 힐링이 저절로 되실거예요. 1년 365일 물이 마르지 않는 용천수가 나와서, 현지분들은 여름에 수박한통 들고 찾는 곳이랍니다. 우비를 입고 폭포 아래 앉아서 마사지를 하는 주민분들도 보이실거예요. 무엇보다 너무 차가워 물고기 조차 살지 않는 곳이예요. 5분이상 놀기가 힘들정도예요^^”
  • Door 2 locals aangeraden
Pool
“라라하우스에서 10분거리에 한라산에서 시작한 빗물이 해안가에서 흘러나오는 용천수인데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미적지근한 민물이 펑펑 쏟아지는 예례동 논짓물에 가시면 가끔 수면 위로 튀오르는 물고기들의 금빛 왈츠를 즐기시는 행운도 잡으시고 이어지는 갯깍주상절리와 다람쥐 굴~ 하야트 ~ 색달해변 신라 롯데호텔~ 시에스호텔~ 제주컨벤션까지 올레 8코스의 백미를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 Door 5 locals aangeraden
Museum
“뮤지엄이지만 미술관에 기까운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건물로 유명하다. 쿠사마 야요이 작품이 많이 전시되어있다. 본태박물관은 세계 건축의 거장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첫 번째 미술관이다. 건물 자체만으로도 이미 예술작품인 본태박물관은 마치 양파 껍질처럼 벗겨도, 벗겨도 새로운 매력이 발견되는 곳이다. 이곳에는 현대와 전통의 조화를 주제로 이행자 고문이 40여 년간 수집한 유물이 가득 전시되어 있다. 본태박물관은 안도 타다오의 건축물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제주의 핫 플레이스로 통한다. 본태박물관의 '본태'(本態)는 '본래의 형태'를 의미한다. 순수한 본연의 모습, 즉 인류의 문화적 소산에 담겨진 본래의 아름다움을 탐구하고자 하는 뜻을 담은 공간이다. 다시 말해 주 전시품인 한국 공예의 전통적 아름다움을 알고, 현대와 소통하며 미래의 가치를 탐구하는 그 과정 속에서도 본질을 잃지 않겠다는 이야기다. 이에 걸맞게 박물관 구성도 독특하다. 경사진 대지 위에 세워진 본태박물관은 두 건물로 나뉘어 서로 다른 높이에 각각 건설되었다. 먼저 만나게 되는 제2관은 높이감을 활용한 현대미술이 전시되어 있고, 제1관은 전통 미술품과 수공예품이 전시되어 있다. 제1관과 제2관 사이 외곽을 따라 한국의 전통 담벼락과 좁은 골목, 가느다란 냇물과 작은 다리를 천천히 걸으면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1995년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설계로 수려한 자연 경관이 함께하는 제주 안덕면에 지어진 본태박물관은 미학적 관점을 넘어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건축 환경'에 대한 그의 철학이 담겨져 있다. 집에서 18분.”
  • Door 3 locals aangeraden
Locatie
Seogwipo, Jeju-do 697-370
Telefoonnummer064-739-2225
Status openingstijdenOpen · Sluit om 6:00 PM